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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4
스튜디오
어반스튜디오

복잡한거 싫고, 인물과 배경 위주가 조화롭게 섞인 스튜티오를 찾는다면, 어반스튜디오 위뜨 토탈을 적극! 추천해요~ 한옥씬도 예쁘답니다! 드레스 쵸이스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모님이 제 이미지에 맞는 좋은 드레스 찾아와주시고, 제가 150초반 대, 44입는 애매한 통통녀&키작녀라 드레스 사이즈 걱정했는데, 다 바로 저한테 맞춰서 줄여주셨어요.^^ 헤어는 이모님이 드레스에 따라 헤어를 바꿔주시는데, 기본 헤어를 풀어내리는 걸 해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더라구요:) 대부분 작가님들이 프로페셔널한 모습 속에 예민함이 자리 한다는 말=사진을 잘 찍어주시는 작가님 이라는거~ 굉장히 디테일하시고 드레스 주름하나도 신경쓰시며 그러다보니 사진 속에 내 모습은? 더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표정을 3가지 컨셉으로 찍었어요. 무표정-치아안보이는 미소-깔깔깔 전 무표정이 제일 어렵더라구요~ㅜㅠ(웃음이 많은 사람이라서) 이또한 작가님의 전략~ㅋㅋ 3개의 표정 중 젤 나은거 쵸이스~ 사진은... 정신없는 나머지.. 많이 못 찍었어요ㅠ 그 바쁜 와중에 이모님도 사진을 찍어주셨어요ㅠ(보정안된;;) 스타일 : 추천♥ 배경맛집, 인물맛집-괜히 하는 말이 아니었어요. 초록초록한 컨셉도 있고 우아한 컨셉도 있고 아기자기 컨셉, 다양한 꽃들로 가득한 것도 있구요~ 작가님과 소통만 잘하면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시더라구요. 사진작가 : 추천♥ 모델이 별로라 당황스러웠지만.. 배경위주, 인물위주 치우침없이 잘 찍어주셨어요. 이동하는 틈틈히 스토리텔러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찍어주신 사진 이야기를 해주셨구요. 보통 작가님들이 예민하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어느 정도 감안하고 소통한 부분이라 재미있게 잘 찍었습니다. 텐션 떨어지지 않게 함께 노력해주셨어요. 한끼도 못먹고 간터라 2시부터 헤어-메컵-드레스셀렉에 오후 4시 30분부터 촬영시작해서 끝나는 시간이 오후 8시 30분이었는데... 저는 7시 30분되니 슬슬 집중력떨어지더라구요~ 그걸 또 캐치하신 작가님~ 섬세하다는 표현이 좋을듯합니다. (전두선작가님 쵝오~!) 촬영 당일 오전 내내 비오고 오후에 갰지만, 습해서 야외씬, 야간씬 찍은데 작가님이 땀을ㅠ 그치만 절대 흔들리지 않으시더라구요~ 작가님을 지정해지 않았는데, 정말 좋은 작가님 만나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북을 통해 계약한 스튜디오는 아니었지만, 저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헤,메하고 드레스 이모님 따로 만나고~ 이런거 너무 정신없어서 토탈(위뜨)로 했어요.헤어랑 메컵은 샘플이 있으면 그 느낌 잘 살려서 해주시구요.(전 헤어는 샘플이 없었던;;; 그냥 웨이브 있는 긴~ 생머리라 알아서 해주신;;ㅎㅎ그치만 샘플은 꼭! 준비하는게 디자이너를 위한 거 같아요ㅎㅎ)이모님이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가장 경력 많으신 분이 배정되서 어찌나 좋던지요. 작가님과의 1+1 이모님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이게 토탈의 매력이 될 수도 있을 듯해요. 외부에서 이모님 따로 모셔오면, 작가님 성향파악도 안되시고, 자칫 하면 감정이 상할 수도 있는 상황들이 생길 수도..;;경력이 많으셔서 부모님뻘 연세로 추측됐는데, 헤어하는 도중 직접 찾아와주셔서 인사와 소개까지 해주시구~ 처음엔 머리 숙여 인사하셔서 제가 어쩔줄 몰라 당황스러웠지만 나중에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이모님의 철학같은 거였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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