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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나

22.08.17
드레스
황정아웨딩

타샵에 비해 가격대가 높아 가기 전엔 고민을 많이 했는데 드레스를 입어보니 차이가 확연히 드러났어요… 타샵에서 머리장식을 엄청 공들여 해주신게 참 맘에 들었었는데 황정아는 머리장식을 아예 안해주시고 번으로 낮게 올려주셔서 의아했거든요. 근데 드레스 입으니 장식 없어도 얼굴이 확 살고… 그냥 드레스 느낌 자체가 신부를 살려주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비싸도 여기서 입으면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았어요! 전 워킹이었지만 확정했고 정말 만족해요!! 스타일 : 추천♥ 실크 맛집이라는 이유가 있어요. 모든 드레스 스타일이 올드해보이지만 막상 입으면 그렇게 트렌디할수 없어요. (개취일 수 있음) 시대를 아우르는 드레스 느낌. 샵 내부도 약간 식장느낌?이 들어요 살짝 어두운데 조명이 빵! 포인트되는 느낌 옷상태 : 추천♥ 소재마다 두께의 차이도 있는데 확실히 소재가 주는 차이가 미세하긴 해도 입는 사람 눈엔 확 보입니다. 고급짐이 실크든 오간자 실크든 비즈든 소재부터 착용 시 느낌이 달라요. 관리도 잘 된 느낌입니다. 서비스 : 추천♥ 타샵보다 단상이 낮았는데 드레스를 입고 단상 위가 아닌 신랑 앉는 소파쪽까지 내려와서 볼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근데 단상 위에서보다 조명 없는 밑에서 볼때가 훨씬 아우라가 있었고, 진짜 식장에 있는 느낌이 구현되서 더 좋았어요. 타샵은 조명 쨍하고 높은 단상 위에 있어서 실제로 보는 느낌인지 헷갈리는데 그 부분에서 더 믿음이 가고 드레스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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