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lee

직원분들 응대가 아쉬운 곳입니다. 우선 가운 벗고 드레스 입는 과정에서 배려 없이 그냥 툭툭. 그분들은 일상이라 아무렇지 않았는지 모르겠는데 휑하니 가슴 드러나는 상황이 자꾸 발생해서 불쾌하고 민망했어요. 이목구비나 웨딩홀 분위기, 선호하는 드레스 스타일 등 제 의견은 반영 거의 되지 않고 화려한 드레스가 최고라고 약간 세뇌 당하는 기분이었어요. 기분좋게 투어 마무리 하고 싶어서 별 말 안했지만 나중에는 마음 내려놓고 그냥 예예 하고 대충 보고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