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사냥꾼

다른 분들 후기 처럼 많이 낡은 느낌은 있어요. 그레이스는 한 층을 전체다 사용하니 좋아보였는데 천장 열렸을 때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루아르홀은 온실? 같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아이리스홀은 핑크핑크하고 층고가 낮고 답답한 부분은 있어요. 길도 짧구요. 장점은 천장 오픈, 풍선이벤트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당일 혜택이 좋았기 때문에 여기로 결정했어요!! 추후 예식 있을 때 방문해보려구요ㅎㅎ 홀분위기 : 추천♥ 낡은 느낌은 있어요. 천장 열리기, 풍선 이벤트가 장점이에요. 음식 : 보통♥ 시식 없었어요. 블로그로 봤을 땐 괜찮을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별로 친절한 느낌은 못 받았는데요. 그렇다고 불친절하시지도 않았어요. 상냥하진 않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