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sikayoa

11시, 1시, 3시 하루 3번 식이 진행되어서 여유롭고 단독홀이라 넓어서 좋아요! 신부대기실이 천장이 엄청 높아요~ 신부 화장실은 없지만 예식전에 신부 대기실이 1층에 따로 있고(화장실도 있어요!) 혼주 대기실도 있답니다😄 웨딩홀도 호텔 예식처럼 천장이 높고 식이 시작되면 어두워져서 신부에게 빛이 모여서 반짝반짝 정말 예쁘더라고요! 좌석은 영화관처럼 뒤로 갈수록 층층이 높아지고 강당형식이라 버진로드가 살짝 기울어져 있고 짧지 않고 거리가 어느정도 있어요~ (전 그래서 좋았어요😊) 높이도 있어서 반했어요😁 모두 생화로 장식이 되어서 들어가는 순꽃향기가 물씬 나요~~ 폐백실은 1층에 있고 식은 3층에서 하고 식사는 1,2층 나눠져 있는데 2층은 500명이상 단독으로 쓸수 있어요~ 폐백은 수모비 7만원 있고, 예식 끝나고 식사중인 손님들께 인사드리고 진행이 된다네요~~ 포토테이블에도 생화가 가득 하답니다😆 10월 본식인데 기대 한가득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층이 높고 어두운 홀, 버진로드 길이가 길고 높은 점, 생화 장식, 좌석이 영화관 처럼 되어서 잘 보이는 점 음식 : 추천♥ 음식 종류가 정말 많고 맛도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박정미 실장님 정말 친절하셔서 제 친구도 계약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