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뷰러비

야외예식을 하고싶었다. 사실 대관료가 너무 비싸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남산예술원을 실제로보고는 모든 걱정을 저버리고 무조건 여기다! 싶었어요! 예약 잡기도 하늘의 별따기 수준 전화 연결이 잘 안되서 고생 많이 했어요 사실 4월에 결혼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9,10월밖에 자리가 없어서 ㅎㅎ 역시나 인기가 많은 웨딩홀입니다!! 주차도 하기 편하고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많아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틀에박힌 예식보단 개성을 살리는 예식이 가능한 곳 오래 기억이 남는 예식이 될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산뜻한 생생함 새로운 시작 모든 수식어가 어울리는 곳 음식 : 추천♥ 음식 꽤 괜찮아요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서비스 : 보통♥ 음료, 물이 포함된 식대였음 더 좋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