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매니저

투어로 플로렌스, 디케를 갔고 최종픽은 화려한 비즈가 강점인 플로렌스로 결정했습니다. 드레스가 예뻐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스타일 : 추천♥ 플로렌스는 화려한 드레스샵이라 패턴도, 비즈도 너무 반짝반짝 마음에 들었어요! 실크보단 비즈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딱히 사용감이 많다거나 하진 않았어요. 비즈의 특성상 입었을 때 무게감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본식드레스를 두 벌이나 홀딩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본식, 촬영때 구두도 챙겨와주시고, 투어 당시 헬퍼 이모님께서도 꼼꼼하게 잘 만져주셔서 믿음이 갔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