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신

계약은 했지만 응대는 아쉬웠어요 내년 식예정인데 코로나가 많이 풀려서인지 작년과 올해 결혼하는 친구들보다 식대는 5천원이상 차이나네요 아님 장사가 잘돼서 그런가? ㅎㅎㅎ 가성비 좋은 예식장에서 약간 비싼감있는 예식장으로 변한것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주차장이 넓다는것과 엘베이용이 필요없다는게 최고의 장점 음식 : 보통♥ 계약날 시식은 안되지만 하객으로 갔을때 양식보단 한식이 맛있었고 갈비탕이 제일 맛있었어요ㅎㅎ 서비스 : 계약할거면하고 안할거면 하지말라는식의 응대였어요ㅜㅜ 내년 예약이 꽉차있어서 전혀아쉽지 않다는것처럼 보였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