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emiso

저는 예비신랑이 지방에 있어서 샵 2곳 투어하고 바로 제이스포사로 결정했어요. 그래서 스튜디오 드레스도 바로 당일에 결정하구~ 본식 드레스도 대충 정해놓고 왔는데 본식드레스는 가봉하러 한 번 더 친구들이랑 갈 예정이예요^*^ 브라 2개와 굽있는 슬리퍼(스튜디오), 오픈토(본식) 구두도 빌렸습니다. 남자 구두는 1회3만, 2회5만원 추가금 있어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는 깔끔하고 자수나 큐빅이 러블리해요~ 저에게 어울리는 걸 추천해주시니 저는 공주놀이 ㅋㅋ 샵도 화이트와 샹들리에가 넘 이뻐요 ㅋ 옷상태 : 추천♥ 다이렉트 실장님에게 전해 들은 저의 스타일을 미리 알고 계시더라구요~ 어울리는 신상드레스로 보여주심 ㅋ 서비스 : 추천♥ 부원장님 목소리 나긋나긋하면서 넘 우아하심 ㅋ 공주 대접 지대로 받는 기분였어요~ 근데 속바지나 브라는 많은 사람들이 입어서 그런지 너무 헐렁했어요..(물론 저도 엄청 마르긴 했지만;;) TIP : 평일에 가면 드레스 종류가 더 많대요. 턱시도 대여는 다양하지 않은거 같아요.. 신상으로 보여주셨는데 유광, 무광 블랙, 흰색, 회색.. 요러케 자켓만 바꿔서 입어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맞춤할지 고민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