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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는 정말 이뻐요! 정말 배경 위주의 스튜디오 입니다 스타일 : 토탈샵이여서 11시30분 촬영 시작했어요.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드레스를 고르는데 다른 신부님들이 먼저 드레스를 골라갔는지 드레스가 많지 않았고 입어보지 못하고 눈대중으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야 했던게 아쉬웠어요 ㅠㅠ 드레스는 눈으로 고르고 대기실에 가져와서 헬퍼이모님과 입었습니다. 사진작가 : 작가님은 정말 열정 넘치셨어요. 열심히 찍어 주셨는데 사진 결과물은 눈을 감고 있는 사진, 남자친구는 거북목처럼 나오고 ㅠㅠ 사진 셀렉 하로 가서 울면서 나왔어요. 제일 기대했던 야간씬은 다 눈을 감고 나와서 속상했습니다. 작가님 운에 따라 결과물이 많이 차이가 나는것같더라고요 ㅠㅠ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상담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사진 수정본을 받고 수정사항을 메일로 보내드리면 바로 다음날에 수정본을 보내주시고 정말 피드백이 빨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