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낭

채플형인데 (얕지만) 단상이 있어서 밝은홀 좋아하시는분들은 맘에 드실거에요. 다만 저는 너무 밝은 느낌이라 계약은 안했네요. 견적가도 한몫했구요. 23년 하반기에는 좀 많이 오른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 홀분위기 : 보통♥ 홀은 생각보다 폭이 좁고 층고는 매우 높아요. 채플형은 채플형인게 교회 생각이 딱 들고 밝아요. 플라워샤워는 말뭐.. 예뻤습니다 음식 : 추천♥ 견적 상담 간거라 맛은 못봤지만 둘러봤을 때 퀄리티가 좋았어요. 근데 가짓수는 많지는 않았어요. 금새 한바퀴 다 둘러볼 정도..?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은 전문적이셔서 믿음직했어요. 다만 짧은 식간격(90분)으로 인하여 연회장에 하객들 섞이는걸 봤네요ㅠㅜ그리고 성수기 점심시간대는 할인이 하나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