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둘둘

당일계약은 안했지만 결론적으로 여러곳을 더 둘러본후에 콘서트홀 최종결정했습니다. 노벨라는 1층이라 동선이 편하지만 지하라 그 특유의 썰렁한 느낌이 있고 로비랑 이어져서 너무 복잡했어요ㅠ 콘서트홀 로비 층고 말이 많은데 저희는 사람이 없을때 가서 그런지+ 벽이 거울같이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있더 그런지 그닥 낮거나 답답한 느낌은 못받았어요. 홀분위기 : 보통♥ 콘서트홀만 봤는데 축가무대 열리는거에 뿅반했어요.. ㅎㅎ 예전 사진 보면 그쪽이 본식단상이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리모델링해서 버진로드가 30m정도 된다고 합니다. 화려하구 꽃추가 없이도 풍성한데 버진로드가 삐그덕거려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한눈에도 메뉴나 퀄이 상당해보였습니다. 음료 주류 무제한인 부분도 큰 메릿이에요. 서비스 : 보통♥ 다른 커플들도 많고 바빠보이셨지만 그만큼 노련하셨습니다. 친절하기도 하셨지만 무엇보다 신뢰가는 모습에 계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