뙇니

저는 계약하지 않았지만 조용하고 하객이 적다면 추천합니다. 홀 대여시간은 80분이고 로비와 접수대?가 분리되어 있어 하객들이 복잡하지 않을꺼 같습니다. 주차는 900대 정도 가능하나 경기가 있을경우 경기장과 공유하여야 합니다. 보통 경기는 4시 이후 이루워지니 늦은 예식을 하시는분들은 주차문제가 좀 있을 듯 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은 총 2홀입니다. 임페리얼 홀 화사한 화이트 색상에 생화장식에 창의 커튼을 열면 햇빛이 들고 천장의 장식이 반짝입니다. 오른쪽에있고 신랑측에 하객이 넘어가려면 버진로드를 가로질러야합니다. 그랜드홀은 생화장식과 밝은 분위기지만 살짝 톤다운된 색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느낄수 있어요. 커튼을 열었을땐 주차장이 더 많이 보여요. 문은 두쪽으로 신랑신부측 하객이 따로 들어갈수있어요 두 홀다 예쁘지만 천장이 낮아 사진찍을때 전부 나올꺼같았고 곡선의 버진로드 때문인지 신랑측 하객좌석이 더 많아보였습니다. 단상이 낮고 좁아서 축가를 부를자리가 좀 타이트하고 계단도 적어 사진촬영 인원이 많다면 비추하고 싶어요! 신부입장 전 따로 룸도있고 큰거울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가다듬을 여유도 있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안해봤지만 매우 맛있다합니다. 부천의 MJ, 안산의 AW와 같은 회사라는데 둘다 식사 맛있어요!! 이건 하객으로 방문했었을때 느낀점이에요 늦게 방문해서 직원들이 치우셔서 실사는 못봤지만 생맥주기계랑 캔막걸리가 들어와있고 양식은 없고 중식, 일식이 잘 되어있습니다. 좌석이 1100석으로 매우 크지만 홀 구분없이 같이 식사를 진행하여하 하고 저 맨 뒤측은 식사를 가져다 드시기 힘들꺼같습니다. 뒤측하객을 위해 음료와 대표음식을 더 셋팅해주신다 하지만 큰 메리트는 모르겠어요. 식사시간은 식 시작 30분 전부터 2시간입니다. 예식이 약 1시간 이루워지면 사진촬영까지 마친 하객들은 식사시간이 30분밖에 주어지지 않는게 너무 걸렸습니다. 서비스 : 신부 대기실도 깔끔하고 화사합니다. 공간차지하는 테이블은 없고 작은 소파가 있어 도와주시는 이모님, 친구들이 잠시 앉을 수 있을꺼같고 옆에 화장실이 딸린 다음신부의 대기실이 있습니다. 주차는 900대 정도 가능하나 경기가 있을경우 경기장과 공유하여야 합니다. 월드컵 경기장과 매우 가까워 차없이 방문하는 하객들에게는 매우 좋은 위치입니다. 상담 실장님은 매우 친절하시나(당연하지만) 타 직원들은... 6시 예약하고 갔는데 진행중인 식은 없었습니다. 저희처럼 상담받는 예신,예랑분들은 계셨죠. 마스크 미착용 직원들이 매우 많았고 예약실에 있는 직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짬이라고 하죠..? 짬을 버리려고 나온 직원들이 담배를 물고 있더라구요... 피우지는 않았지만.. 손님이 있는 실내에서 담배를 물고 나오는 식당직원이라니.. 경악했습니다.. 상담후 나오는길에 데스크의 직원들에게 수고하세요~ 라는 인사를 했지만 상담해주신 실장님 외 아무도 인사하지 않는데..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