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다!!

제가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보헨 종로점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해당 분야에 풍부한 지식을 갖추셨으며, 저처럼 관심이 없는 분들께도 이해가 쉽게 설명 및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예약한 시간보다 3~4시간 정도 빠르게 방문하게 돼서 담당자님이 변경되었지만 변경 전후의 담당자님들의 설명과 추천 모두 만족했습니다. 상품 : 추천♥ 비스포크 방식의 영국 스탠드이븐 차콜 홉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자켓과 팬츠 1벌씩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품이었으며, 악세사리는 넥타이와 보타이, 정장 양말로 구성되었습니다. 웨딩촬영복으로도 2박3일간 정장 2벌과 넥타이, 보타이들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 : 추천♥ 총 1,100,000원이었으며, 계약금으로 400,000원, 1차 가봉시에 잔금 700,000원을 각 지불하였습니다. 다른 후기들을 보아도 영국 원단이 고급스럽다는 평이 많아 만족하고 있으며, 최종 가봉된 옷을 얼른 받아보고 싶네요. 서비스 : 추천♥ 출근복장이 정장임에도 정장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서 맞춤으로 하기가 부담스러웠지만 각 원단이나 방식 등에 대해서 상세히 비교 및 설명해주신 덕분에 신중히 고민해서 고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웨딩촬영복을 고를 때에도 여러 조언들을 해주셨으며, 덕분에 다양한 분위기의 웨딩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