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레몬
예비신랑이랑 평일 오후에 갔습니다. 여러벌 입어보실 때 마음 속에 잘 담아두셔야 되요. 어떤 드레스를 입었었는지 잊게 되더라구요ㅜ 투어때는 사진촬영이 안됩니다. 스타일 : 추천♥ 제가 좋아하는 러블리한 스타일이었어요. 처음 투어샵이라서 많이 쑥스러웠는데, 웨딩드레스가 정말 공주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제가 피팅한 옷들은 모두 깨끗했어요. 아주 보관을 철저히 잘 한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두분이 진행해 주셨는데, 머리도 예쁘게 올려주셨고 베일도 하나하나 스타일에 맞게 해주셨어요.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편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TIP : 화장신경써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드레스를 입는 것이니 메이크업된 화장이 좋구요, 속옷에도 신경쓰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커피색 스타킹을 신었는데, 조금 라인이 비쳐서 안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