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요

불이 다 켜져있는 정면으로 바라본 홀은 그리 나쁘지 않음 그런데 주목받아야 할 입장순서에 역광이 너무 심해서 별로일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주차는 문제 없다고 하셨지만 어쨋거나 역사 바로 옆이라 주말에 차가 붐벼서 건물까지 진입하기 힘들어보임 특히 출차하는 골목(?)이 너무 비좁음 홀분위기 : 숲속 분위기의 홀이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숲속 분위기를 느끼기엔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였고 통창과 마주보는 홀이라 역광이 심해서 입장 핀조명도 잘 안보였어요 그리고 샹들리에 조명이 아닌 유리병(?)조명에 조화로 꾸며진 숲 분위기가 웨딩홀 보다는 교회 카페 느낌이었어요 음식 : 음식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구석에 마련된 작은 음식코너가 하객분들이 줄서서 음식을 담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웬지 길고 좁아보이는 연회장이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보통의 친절함과 형식적인 상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