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재니

당일예약하고 조금 걱정했었는데요. 주변에 이야기 하니 다들 잘했다고 칭찬해서 안심하고 있어요. 교통 편하니까 좋다, 음식 맛있는 곳이다, 잘 골랐다고 해주더라고요. 손님이 오시기 즐거울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1. 웨딩홀 아펠가모 하면 딱 떠오르는 웜톤의 차분한 채플홀입니다. 살짝 어두워서 비즈드레스도 아주 잘 어울릴 분위기에요! 2. 신부대기실 홀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매우 밝고 싱그럽고 꽃도 많아요! 신부대기실이 유리문으로 되어 있어서 신부가 갇혀 있는 느낌이 안들어서 전 맘에 들었어요. 또 자리에서 일어나면 신부 혼주분들이 서 계신 곳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잘 계신지 볼 수 있을 것 같아 계약으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3. 로비 로비가 둘로 나눠져 있어서, 홀 앞 로비가 조금 좁다는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2시에 갓는데 정말 혼잡하더라고요. 4. 주차장 주차장이 진짜 넓고 깨끗해보였어요! 혼주 주차장은 예식홀과 같은층에 바로 연결되서 맘에 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주차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제가 예약하게 된 큰 이유기도 해요. 음식 : 추천♥ 140여가지가 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둘러보면서 먹을 게 많다는 생각이 들만큼 괜찮았습니다. 음식의 온도나 신선도도 좋아보였고, 하객들도 다 맛있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아펠가모 다른 지점을 손님으로 간 적이 있어서 음식 걱정은 안하고 있어요~ 서비스 : 추천♥ 투어한 웨딩홀 중 유일하게 다과를 주셨어요…! 커피, 티 중에 고를 수 있었고 뷔페에 있는 쿠키를 생화와 함께 접시에 셋팅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인 건지… 요즘 물 한 잔 권하지 않는 곳이 많아서 연달아 투어를 다닐 때면 상담하느라 말도 많이하니까 목이 힘들었거든요. 물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