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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쩡니니닌

22.10.10
웨딩홀
더 라움_강남

체임버홀 봤습니다. 로비가 웅장했고 홀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어요. 채플식 원하지 않아서 동그란테이블로 요청드렸지만 불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러면 분위기가 너무 경건해질듯해 최종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기대보다는 좀 낡은 부분이 많이 보였고 제가 원하는 분위기는 아니어서인지 막 예쁘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어요. 피로연장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가든 대여료도 따로 내야된다고 들은듯해요. 홀분위기 : 보통♥ 밝은홀 웨딩 희망해서 다녀왔는데, 하우스웨딩이 하고싶은 저에겐 너무 홀리한 분위기가 부담스럽게 다가왔어요. 경건한 느낌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거예요. 음식 : 보통♥ 식대가 10만원까지면 괜찮았을듯한데, 부가세 서비스차지 등으로 12만원이 넘어가더라고요. 그에 비해 구성은 좀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맛있다고 유명하긴 하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 혜택 모두 좋았어요. 지금이면 절대 받을 수 없는 견적이고 당시에도 혜택 잘 받은것 같아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남들 시선을 조금만 더 신경쓰는 성격이었으면 여기서 했을 것 같아요. 서비스 혜택 다 좋았지만 전 분위기가 즐거운 느낌을 희망해서 바이바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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