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ge
주차가 불편하다는 말이 좀 있지만 저희는 대절버스랑 대중교통으로 오실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 역 바로 앞에 있는 식장이 맘에 들었어요. 여름 예식이라 역에서 가까워야 된다는 생각이 강했고, 200명 정도 하객이 오시기에 적당한 크기란 생각이 드네요. 건물은 좀 오래 된거 같지만 홀은 오래됬다고 느끼지 않았고 신부대기실도 곧 벽 색과 커튼 조명이 조금 바뀐다고 하셨어요. 스몰웨딩 생각하다가 컨벤션형식 홀은 여기가 처음인데 마음에 들어가 내일 계약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