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날들

당일 예식 없어서 태블릿으로 상담 받았어요. 보증인원 220명 기준인데 홀이 작은편이라 모두 들어가진 못하고 서브홀을 이용해서 분산해야 가능한 하객수인만큼 스몰웨딩 고퀄리티로 생각하실때 좋을것 같아요. 100% 발렛이고, 식사는 퀄리티가 엄청 좋아보였어요. 홀분위기 : 보통♥ 당일 예식이 없어서 전반적인 분위기는 보지 못했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에요. 홀 자체 크기는 작은 편이라 보증인원 작은 경우 적합할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직접 식사해보지는 못했고, 셰프님의 양식 코스 4단계가 있었어요. 한눈에 봐도 고퀄리티..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진짜 너무 자세하고 친절하셨어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에 투어다니느라 지친 마음이 회복.. ㅎ 최종결정은 안했지만 이미지가 좋아져서 일반 호캉스할때 다시 오고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