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셀

보증인원이 적어서 대관료가 무료이거나 저렴한 곳은 방문 상담 자체가 어려웠다..ㅠ 메리스 에이프럴을 시작으로 몇 군데 예식장을 더 알아보았으나.. 결국 돌고돌아 다시 메리스 에이프릴에서 식을 올리는 것으로 신랑과 최종 이야기를 하고 어제(22.10.20) 계약을 했다~! 뭔가 큰 숙제하나 끝낸 느낌인데.. 결혼 준비 먼저한 친구 말로는 이제 시작이라고.. ㄷ ㄷ ㄷ;;; 믿음이 생겼던 부분 중의 하나는 대표님 되시는 분이 직접 상담을 해주신 점이다!! 담당자 변경으로 말이 바뀌거나 하지는 않겠구나 싶어 안심이 되었던부분이 가장 큰 역할을 했음. (파워 i라서 소심함...) 초대하는 하객이 적고 스몰웨딩/하우스웨딩인 만큼 최대한 신랑신부의 취향에 맞춤으로 구현해준다는 점이 여느 다른 결혼식과의 차이점이 아닐까 싶다. 보증인원이 적거나 하우스웨딩/스몰웨딩에 로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상담 해시길~ 홀분위기 : 추천♥ 생화 냄새가 풍기고 예쁨, 프리아빗해 보임.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목록이 다양함 있을 건 다 있음 서비스 : 추천♥ 대표님이 직접 설명해주시고, 많은 스몰 예식장 중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견적을 봐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