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똘빠

다른 분들 식이 진행 중에 투어를 해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교통접근성(올림픽대로 + 장지동 외곽순환, 잠실역 근처)도 좋았고, 정예화된 상담진, 그리고 앞에 적지 못했던 혼주 메이크업도 직접 업체에서 출장나와 같은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 등등 편의성이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밥펠가모라는 명성이 있듯이 시식이 기다려지는군요. 홀분위기 : 추천♥ 다른 아펠가모들과는 달리 채플 느낌이 안들어서 괜찮았고, 신부대기실도 감춰져 있는 거 보단 유리창으로 어느정도 오픈 되어 있으면서 풀내음 꽃내음 맡으면서 신부가 긴장을 좀 풀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네요! 공간도 제법 넓은 편에 안쪽에 전용 화장실도 딸려있어 신부의 심리상태 배려 및 편의에 신경을 많이 쓴 구조 같애보입니다. 엘리베이터도 여러개 있어서 하객들이 2층 홀과 지하 피로연장 이동하는데도 편해보이고, 또한 하객들이 대기할 로비만 보면 다소 좁아 보이나, 옆에 방을 터서 하객대기실로 해둬서 공간적인 부족함은 없어보였어요. 홀 내부에도 버진로드 끝에 생화장식으로 되어있어서 예뻤구요, 저흰 다소 어두운 조명쪽은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딱 적당해보였습니다. 주차도 만차시 대비해서 다른 공간도 확보 되어있었고, 다만 건물이 조금 연식이 있어서 주차간격 및 통로가 좁긴하나 큰 불편함이 생길정도는 아니네요! 음식 : 추천♥ 이번에는 투어이기 때문에 음식을 먹어본 건 아니네요. 시식 때 한번 느껴보려합니다! 피로연장은 식사공간과 배식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여러 하객들이 동선이 꼬이거나 하는 건 피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서비스 : 추천♥ 우선 상담실 들어갔을 때 주신 쿠키와 마카롱이 맛있었고, 다른 홀 투어 갔을 때 보다 상담해주시는 분들이 뭔가 매뉴얼에 맞춰 착착 진행해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로인해 좀 더 신뢰감이 올라갔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다음날 바로 가계약 걸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