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리온이

양재 부근 결혼식장으로 보통정도 였어요! 일단 하객수가 많다면 브라이드밸리가 괜찮겠다 싶었어요! 인생네컷 기계를 둬도 동선에 방해가 안 갈만한 크기였습니다. 뷔페도 깔끔한 편이었어요~ 홀 천장에 그리너리한 식물이 있어서 어두운 하우스 웨딩 느낌이 날 것 같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지하였는데 밝았어요! 무엇보다 로비가 큼직해서 하객이 많으면 강추해요. 버진로드 앞에 꽃장식이 화려해서 참 좋았어요! 로드도 긴 편이라 주목 받으며 걸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음식 : 보통♥ 음식 수량이나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 보였어요! 다만 디저트류는 더 신경써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식 손님을 대접하기엔 괜찮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투어 해주시는 매니저님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이것 저것 바뀌는 부분은 조감도로 설명해 주셨고 알차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