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여백

다른 웨딩 업체의 경우에는 박람회 방문의 강요가 있기도하고, 결정 선택의 기로에서 지금이 아니면 예약이 빠져버려 예약을 하지 못할 수도있다는 불안감에 빨리 계약을 치뤄야만 할 것 같은 강박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 웨딩북은 고객의 선택을 우선시해서 기다려주는 기다림의 여유가 있어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서 이런것들을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강요보다는 방임이 맞는 사람인 것 같아서 웨딩북을 선택하지 않았나 싶네요. 예식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도 잘 도움받아 예식을 잘 치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업체 : 추천♥ 상담 후, 드레스와 메이크업 계약했습니다. 가격 : 보통♥ 여러 웨딩업체 중 비교하다가 웨딩북의 월별 혜택이 별도로 있어서 웨딩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문의시, 피드백이 빠르고 선택이나 결정의 강요가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비교 선택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