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므도리

2월중순에 예복투어하고요 4군데 둘러보고 예랑이가 괜찮다고 하여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3월중순에 계약하고 이것저것 설명듣고 3월말쯤에 가봉하러오라고 연락받았었는데 시간이 안나서 3주쯤 지나서 가게되었어요. 가봉하고 4일만에 완성품나와서 다음주에 찾으러갑니다^^ 예랑이 전체 사이즈 잴때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멋있었어요★.★ 상품 : 보통♥ 정장은 특별한날만 입어서 제일모직 템테이션 반수제로 했고요, 예복패키지(맞춤정장, 맞춤셔츠, 보타이, 행커치프, 촬영용의상대여(남여), 공단단추 및 카라 리폼)로 했어요. 가격 : 추천♥ 실제 100만원 미만으로 예상하고 갔는데 반수제라그런지 조금은 저렴했고요, 지금 가봉까지 한 상태이지만 기성복에 비교하면 원단이 좋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예랑이 어깨가 넓은편이라 기성복에서 잘 보이지 않았던 장점이 잘부각되고 체형보완과 본인에 스타일에 따라 사이즈 조정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예약방문 필수였는데 앞에 예약하신분들이 늦으셔서 밀리면 저희도 계속 기다려야하는 상황때문에 조금 기분이 별로였어요.. 그냥 형식적인 친절함 정도이고 다만 치수재고 가봉할때 꼼꼼하신것 같아서 계속 이곳에서 하게 되었어요! TIP : 다른 예랑님들의 예복 보면서 팔길이 자켓길이 통 등등 어떤스타일이 본인스타일인지 확인하시고 가면 더 나에게 맞는 나만의 예복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점들 따로 얘기 안하면 기성복보다도 못한경우도 있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