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콘

가격 대비 메리트가 1도 없어요. 로비 카페트 문양도 너무 거슬리고, 꽃 값 어마어마한데 추가하지 않으면 풍성하고 예쁘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겠더라구요ㅋㅋㅋㅋ.... 신부대기실 그렇게 작은 곳 처음 봤어요. 홀분위기 : 지하 특유의 쿱쿱한 냄새가 났고, 홀 입구쪽 천고가 낮아서 첫인상은 답답해보여요. 가로로 길어서 버진로드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고, 신부대기실 코딱지만해요.. 문 열자마자 신부 의자가 보여서 경매장에 물건 내놓은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ㅜㅜ 음식 : 메뉴 구성 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요. 5성급 호텔이라 그러려니 하고싶지만.... 서비스 : 돈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말라는 듯한 태도여서 불쾌했습니다. 5성급 호텔에 기대한 응대는 절대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