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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어나서 드투가 처음이라 그냥모든게 다 어색하고 또 기대반 설렘반 걱정반으로 투어를 다녔는데요, 첫번째 샵은 생각했던, 주변에서 들었던 분위기와는 너무 달라서 실망했어요. 이러다 본식 드레스 못구하면 해외직구해야하나 생각할정도로 저 혼자 심각했습니당 먼저 입구부터 화려하고 ,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먼저 스타일 상담과 예식홀에 마춰서 실장님 추천으로 입어봤구요, 원장님 실장님 두분다 너무 친절하셨어요. 점점 표정이 펴지고 있다면서 급기야 입고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고 예랑이 리액션도 최고였습니다. 두벌을 홀딩해야했고, 다 하고 싶었지만 고민끝에 홀딩 했구요. 기분 좋은 서비스로 당일지정 까지 마쳤습니다 . 왜 사람들이 엔조가 엔조했다 하는줄 알 것같은 샵이예요 오기전까진 너무 힘들고 지치고 드레스는 나랑 안맞나봐 했는데, 엔조를 만나고 드레스만 입고 싶어요 피팅룸 마져도 너무 예쁘고 고급스럽고 취향저격이요ㅜ 얼른 가봉하러 가고 싶구 또 원장님빨리 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