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슈슈

보타닉파크 방문 예약을 할때 이미 다른홀을 가계약해놨었습니다. 근데 카라홀 사진을 볼때마다 고민되서 '후회남지 않게 투어나 해봐야겠다'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위치(마곡나루역 연결), 주차(당일에 주차장이 꽉 차서 외부에 주차하긴 했지만.. 주차가능대수 충분함), 홀 인테리어, 음식, 예비신부대기실 등 가계약 홀과 비교했을때 전부 좋아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홀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사이즈가 아기자기 하다는 것인데 저는 큰 홀을 원하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오키드홀이 이뻐서 고민을 조금 했지만 카라홀로 최종 결정 하였습니다. 밝은홀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북에서 보고 카라홀을 가볍게 투어하러갔는데 샹들리에+꽃장식 등 실물이 훨씬 화사하고 이뻐서 반해버렸습니다. 하우스웨딩스타일의 밝은홀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위치도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 맛은 보지못했지만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좋았어요!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계약후 받은 쿠폰으로 빵을 사가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에 홀투어를 했는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예약이 빨리차서 원하는 시간을 못한게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