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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yy

22.10.28
웨딩홀
소노펠리체 컨벤션_강남

하객으로도 자주 방문했던 소노펠리체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이 아닌가 싶어요. 삼성역에서 도보로 5분컷이거든요. 신부가 입장할때 미녀와야수 OST를 틀어주면서 계단을 올라와서 예식홀로 들어오는 것으로 유명한 베뉴에요! 다만 긴 드레스를 건사(?)하면서 계단을 오르는 신부의 모습이 생각보다 예쁘지가 않고 홀로 입장하기까지 너무 오래걸려요. 홀분위기 : 보통♥ 예식장에 들어서면 넓찍한 로비가 있고 단독홀인데 신부대기실이 로비에서 좀 먼편이라고 느꼈어요. 예식홀의 천고는 높은편인데 전체적으로 약간 동굴느낌이 나요. 따스하기보다는 조금 추워보이는 인상을 주더라구요. 신부가 입장할때 계단에서부터 올라오기때문에 안에있는 스크린으로 지켜보게 되는데 스크린의 화질이 너무 떨어져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아쉬웠어요. 음식 : 로비에 위치한 피로연장은 아주 넓찍한 편이었는데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한상차림이라는 것이었어요. 저는 뷔페식을 원했기 때문에 선택하기가 곤란했답니다. 서비스 : 보통♥ 유명한 베뉴라서 상담예약을 잡기도 어렵고 원하는 날짜에 예식을 예약하기가 너무 어려운 베뉴에요. 또한 토요일과 일요일의 가격차이가 아주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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