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yy

핸드폰으로 계속 지도를 보면서 갔는데도 샵의 간판이 눈에 띄지가 않아서 찾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첫 드레스 투어 샵이라서 조금은 어리버리하고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의 형태에 대해서도 긴가민가했었는데 해주신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스타일 : 보통♥ 저는 예전부터 오프숄더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막연한 생각만 했었는데 막상 입어보니 제가 말라서 그런지 쇄골뼈가 너무 도드라져보여서 생각보다 예쁘지가 않았어요~ 제 시야를 기준으로 앞쪽에 큰 거울이 있어서 하객에게 드레스를 입은 저의 모습이 어떠한지 체크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한 본느마리에에서 투베일을 씌워주셨는데 풍성해보이고 예뻤어요! 옷상태 : 보통♥ 본식드레스를 기준으로 입어봤는데 상태는 다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히 상담해주셨고 예쁜 드레스를 많이 입어봤지만 크게 임팩트 있는 드레스를 발견하지는 못해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