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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양가 합쳐서 최소보증인원이 200명이 좀 되지 않기도 하고, 군인할인을 받을수 있어 밀리토피아 카멜리아홀로 결정했어요. 단독 건물이고 주변 환경이 깨끗해서 마음에 들기도 하고, 예식시간 간격이 두시간 단위라 널널한 것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ㅎㅎ 홀분위기 : 추천♥ 그랜드볼룸홀은 2023년부터 동시예식이라 해서 처음부터 제외하고 웨딩센터의 두 홀만 둘러봤어요(아이리스, 카멜리아) 1. 아이리스: 밝은 분위기이고 천장의 샹들리에가 포인트인 홀입니다. 2. 카멜리아: 채플식 웨딩홀로 천장의 나무 디자인때문에 더 높아보이고 홀도 넓어보였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어두컴컴한 분위기는 선호하지 않는데, 아이리스홀보단 어둡지만 제가 원하는 딱 적당한 밝기라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두 홀 모두 크기는 비슷하고 그리 크진 않아요. 160명정도 착석할 수 있고, 버진로드는 낮은 편입니다. 사이드에 공간이 널널해서 착석하지 못한 손님들이 서 있을 공간이 많다는게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 가지수는 90여가지이고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예식 2달전에 시식권 4장을 무료로 준다하니 이때 먹어보고 요청사항을 반영하면 좋을것 같아요. 식당은 웨딩홀과 같은 건물이라 동선이 헷갈리지 않고 좌석 수도 많았어요. 식당에 스크린이 있어 예식을 보며 식사할수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홀을 투어할때에는 아무래도 결혼준비 초기이다보니 모르는 점이 많은데, 제가 몰랐던 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잘 가고 너무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