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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던대로 입구쪽 천고가 좀 낮아요 근데 입구만 지나면 다시 천고가 높아지지만 처음 인상은 낮아보여서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호텔이지만 엄청 고급스럽진 않아요 그래도 로비랑 입구에서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인상을 좋게합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않았지만 한식 조합이 제일 맘에들었어요 국수는 너무흔해서 갈비탕 하고싶었어요 서비스 : 엄청 친절하지도 그렇다고 엄청 서비스가 낮고 그런 건 없어요 다만 홀에 식이 진행되지 않는 날이라고하더라도 홀을 보여주거나 동선을 최대한 설명해주실 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더라구요 화면으로 보기엔 좀 부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