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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가동

22.11.06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적당한 하객수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하객이 많고, 식사가 중요하다면 보타닉파크 추천입니다! 저희는 하객도 많고 주차가 중요해서 패스했어요ㅎㅎ 식사는 갑오브갑인듯!! 홀분위기 : 보통♥ 밝은홀(카라홀), 어두운홀(오키드홀) 딱 특색있게 나누어져있어서 취향따라 고르면 될 것 같았어요. 혼주대기실도 있고 메이크업샵도 있고 동선이 다 괜찮았어요.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점이 좋더라구요. 다만 제일 아쉬웠던 점은 주차에요. 토요일 오전시간에 갔는데 본관이 자리가 없었는지 타 오피스텔 지하로 안내받아서 갔는데 엘레베이터 작은거 한대로 움직여야 하더라구요. 엘베는 무조건 가득가득이고 오피스텔 로비에 집가는 하객들이 잔뜩 줄서있었어요. 계단으로도 못간다하더라구요. 다 좋았는데 주차때문에 패스했습니다ㅜㅜ그리고 홀이 작은 느낌이 딱 들어요. 특히 오키드홀이요.. 서있는공간도 좁은것같고.. 카라홀은 서서 볼수있는 공간이 좀 더 여유로웠어요. 음식 : 추천♥ 끝까지 고민했던 이유는 밥때문이에요. 진짜 베이커리를 직접하셔서 그런지 뷔페퀄리티가 너무 좋더라구요ㅠㅠ 가짓수도 많아보이고 너무 괜찮았어요! 서비스 : 추천♥ 차가 너무 막혀서 20분이나 늦게 도착했는데 양해해주셨고 설명도 친절하게 다 해주셨어요. 막 불편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거나 그런것도 없으시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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