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즈

신부가 ㄱ자로 입장 후 버진로드에 서있는 걸 하객이 보는 가운데 입장해야 함. 버진로드 짧음. 기본 타입 꽃장식이 다소 부족해보임. 꽃추가 필수 아닌 필수인듯. 와인, 음주류 추가금 함께 고려 필수. 생화 반출 가능. 플로리스트 분들이 직접 다 포장해주셔서 하객들이 깔끔하게 꽃다발로 받아가실 수 있음. 홀분위기 : 추천♥ 오래되보인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클래식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음식 : 추천♥ 호텔답게 구성 알차게 부족함 없이 나오는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해주신 지배원님 친절하신 편이었어요. 호텔이라 직원분들 서비스와 대처 능력은 걱정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