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누나

촬영을 본식 한달전에 찍어서 조급한 마음이 있었는데 저희의 일정에 맞춰서 셀렉도 앞당겨주시고 액자 받는것도 최대한 본식 전에는 무조건 맞춰주신다고 안심시켜주셨어요! 촬영 시 담당작가님께서(이우진 작가님) 정말 유쾌하게 촬영장 분위기도 맞춰주시구 결과적으로 사진도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친구들한테 바시움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ㅎㅎㅎ 모바일 청첩장에 들어가는 사진 전부 원본으로 사용했을정도 완전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와서 사진볼때마다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