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잉

베일리홀과 라온제나 홀 두개 다 보았는데 베일리홀이 제일 이뻤어요! 그리고 라온제나 홀은 팝콘냄새가 좀 낫긴합니다ㅎ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서로 등지고서 동선이 겹치지 않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원도 잘 꾸며져 있었고 예약실 앞에 로비에는 쇼피도 있으서 나이 있으신분들이나 쉬고 싶으신분들이 쉬기에도 좋았어요 주차도 뉴코아, cgv 등 있어서 엄청 복잡할거 같았지만 첫타임 시식에 오니 그렇게 복잡하진 않았고 주차하기도 편했어요 전철역에서도 걸어서 5분이면 건물에 도착하는데 아침에는 쇼핑몰이 닫혀서 돌아와서 시간이 좀 걸렸음에도 역과 가까운 타 웨딩홀보다 복잡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상담해주신 부장님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질문이 많았는데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조건도 잘 맞춰주셨습다! 시식 해보구 소풍으로 완전히 결정하였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가 정말 많았어요! 그리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입맛이 까다로우시고 시부모님은 간을 세게 드시는데 부모님들 모두 만족하셨습니다 음식도 정말 깔끔하게 되어있고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음식도 맛있었습니다ㅎ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셨어요! 음식담을때도 맛있게드세요 하고 인사해주시고 안내해주신분들,상담해주신 부장님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