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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자체는 참 예쁜게 많아요 헤일리페이지나 프로노비아스 짐헬름... 다 한번쯤 입어보고 싶어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이잖아요 하지만 워킹으로 가시는건 절대 반려하고 싶구요 무조건 신부의 입장을 대변해주고 중간 역할을 잘 하는 똑부러진 플래너와 동행하셔야 할 것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인테리어 굿 / 드레스 스타일은 화려하고 여러 디자이너 브랜드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해요! 대신 국내 드레스처럼 무난하고 참한 한국식 느낌을 찾으시긴 어려울것같아요 옷상태 : 추천♥ 제가 투어가본 곳중에서 가장 깨끗했구요 본식을 나가지 않은 것 같을만큼 좋은 컨디션의 드레스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손님이 너무 많아서 제가 드레스를 입고 워킹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저를 빤히 보고 지나간 커플이 두팀이나 있었는데 전혀 제지가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TIP : 로비 층에서 드레스 투어를 권하시거든 절대 안된다고 하세요 모든 예약손님들이 다 그곳으로 들어와서 로비에서 드레스 입고 워킹중인 신부를 한참 구경한답니다.... 그런데 전혀 제지가 없고 아무렇지 않아하셔서 너무 속상했어요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 바로 투어전체일정 마치고 계약취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