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tears

이미 다른 웨딩홀에서 비용혜택을 많이 보아서 계약하진 않았지만 마리에홀 놓고 계속 고민했던 것 같아요. 보증인원도 라로브홀보다는 적고, 첫 예식이 생각보다 이르지 않아서 시간적 부담도 없었는데 혜택도 좋았구요. 위치도 양가 중간거리로 좋았고 예랑이랑 저랑 둘다 로망이었던 곳이었는데 비용적인 문제 아니였으면 계약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비용은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당일계약 혜택 많았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라로브홀,마리에홀 둘다 예뻤어요. 라로브홀은 보증인원 기본 300 잡아야한다길래 마리에홀 위주로 봤습니다. 마리에홀도 천장이 트인 느낌으로 사진이 실물을 다 담아내지 못한 느낌이었어요. 이뻤어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라고 별칭이 붙을만큼 가짓수도 160가지로 많았고 다 맛있어 보였어요! 그리고 혼주석 공간이 VIP룸으로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것도 좋았고 마리에홀은 연회장과 홀이 한 층에 있는 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계약금이 약간 나가긴 하지만 첫 투어를 여기로 했었으면 계약하고 고민했을 것 같아요. 상담 내내 살뜰하게 챙겨주셨고 확인전화도 해주셔서 여기도 계약걸어볼까 고민했을 정도로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