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냥2

평소에 셀카를 잘찍는편도 아니고, 사진발이 엄청 안받아서 스튜디오를 엄청 고민했었는데요 이래저래 엄청 고민하다 인물과 배경이 적절히 섞인 라망을 선택했어요 작가님이 너무 좋으시고. 앨범에 있던 배경들 여러가지 섞어서 잘 찍어주셨어요 근데 눈화장이 심하게 번졌었는데 아무도 말씀을 안해주셔서 초반사진이 눈밑이 검은게 많더라구요 그부분은 다 사진보정 신청했네요 지금 사진 셀렉까지 마친상태인데요, 후기에 셀렉직원이 불친절하다는말도 있고해서 걱정했는데,저희 담당실장님은 친절하고 좋으셔서 화기애애하게 잘 마쳤어요~ 스타일 : 추천♥ 후기를 많이보고 가서 그런지 생각했던 그대로였어요 인물 중심의 깔끔한 사진을 원했다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인물중심과 배경중심이 섞인 스튜디오라고 생각해서 초이스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촬영날 몸살이 나서 많이 다운되어 걱정했는데, 작가님을 너무 잘만난듯해요~ 분위기 완전 업시켜주셔서 아픈거 잊고 열심히 찍었어요 그때는 성함을 몰라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유정규 작가님이셨는데, 이분 칭찬이 많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을 작가님밖에 못봐서요 작가님이야 너무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