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버거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만약 아직 컨셉을 잡지못해 어떻게 찍을지 모르거나 다양하게 이거저거 시도해보고 싶으신 예비신호부부들에게 강추합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도 넓고 컨셉도 다양해서 선택하기 버거울정도로 많습니다. 밝은톤 어두운톤 진진한톤 귀여운톤 원하는대로 찍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둘다 잘 웃는걸로 하여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찍었어요. 웨딩말구도 따로 커플티나 시밀로룩 일반복을 챙겨오신다면 다찍어쥬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선택할때가 걱정이 되네요. 사진은 수정본 20매 1권의 앨범으로 주고 원본+수정본 추가 금액이 있지만 아깝지 않을정도로 사진을 정말 이쁘게 많이 찍어주셨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저희가 잘 웃어서 웃는얼굴도 자신있다했는디 역시나 촬영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시간이 지남에 따로 자연스러운 웃음과 미소가 점점 자본주의 미소가 되더라구요 그걸 잘 캐치해주시고 좀 덜 힘들고 자연스러운 웃음이 나오게 유도해주시고 즐겁게 잘 찍었습니다. 힘들만하면 재치와 농담으로 웃겨도 주시고 장난도 쳐주시고 즐거웠어요! 순순을 잡아내시는 모습도 역시 오래 노하우 이겠죠?! 서비스 : 추천♥ 워낙에 인기가 많아서 저희말고도 수많은 예비신혼부부들이 촬영을 하는데 스튜디오 자체도 넓어서 그런지 밀리지 읺고 착착 진행되서 좋았습니다. 가지고 옷들고 다 찍어주려는 배려심도 인상이 깊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