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리나

저는 단독홀을 선호했던 1인인지라, 결국 최종 선택에서는 탈락되었지만 정말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홀이에요~ 가격적으로도 너무너무 만족했고, 홀도 예뻐서 처음부터 우와~~~하면서 봤던 웨딩홀이거든요~ 생화가 싱싱한지 4시에 방문했는데도 꽃 향기가 정말 온 층에 퍼질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랜드볼룸홀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긴 하지만 단독홀의 매력에 빠져버려서 ㅠㅠㅠㅠ 홀분위기 : 추천♥ 그랜드볼룸은 샹들리에가 신랑, 신부 입장하는 속도에 맞춰 움직이는게 인상적이고, 홀 분위기도 블랙홀이라 입장 시에 집중 될 수 있을거 같아요~ 신부대기실도 생화로 장식되어서 깔끔하고 안에 화장실도 같이 있어서 편리할거 같아요!!! 라피네홀은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 시에 더 적합해보이는 홀로 여기도 신랑 신부 입장할때 조명이 깜빡여서 신기했고, 취향에 따라 불랙홀 또는 커튼 개방이 가능해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음식 : 추천♥ 가격대비 음식 퀄리티도 매우 괜찮고, 깔끔하니 메뉴도 다양해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홀이에요~ 식장이 B1층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동에 불편함은 없을거 같습니당! 서비스 : 추천♥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고, 문의사항 있으면 자세히 설명해줘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서비스에 포함되는 사항도 다양하고, 다른 홀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