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티민트

상담받고 왔는데요, 정말 너무 불쾌해서 바로 나왔어요. 상담 받은 후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 예약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니 지금 당장 결정 못한다고 했더니 기분 상한 표정 바로 내시면서 그러면 됐다고 하더라고요? 돈 1~2만원도 아니고 무슨 그 자리에서 결정해요? 안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생각 좀 해보겠다는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 직원인지 잠시 고용한 알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직원이 거기에 계속 있다면 아무리 유명한 한복집이여도 절대 안가고, 주변에도 추천하지 않을거에요. 기분 너무 상해서 돌아왔습니다. 스타일 : 보통♥ 스타일은 사실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보통이였어요 품질 : 보통♥ 그렇게 많이 보여주신건 아니라서 품질 체크는 못했구요 서비스 : 상담받고 고민하니까 안할거면 나가라는 식의 행동과 말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