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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날들

22.12.11
드레스
니콜스포사

사실 저는 그런 생각이 있었어요. 아마, 비슷한 금액대의 드레스샵을 추천받아 투어를 하는거니 어느 드레스샵을 선택해도 대부분 무리없이 만족을 하겠다. 그럼 결국 직원분들의 태도, 서비스가 중요할 것 같았는데 드레스투어하는 동안 너무 정신없어 보였고, 문 다 열고 드레스 끌고 왔다갔다 드레스 가지고 오시고 하는 그런 소소한 것들에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어서... 본식준비나 가봉때 서비스가 부족해서 실망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생겨 최종 당일선택하지 않았어요. 드레스자체는 너무 예뻤는데 뭔가 불안요소를 가지고 가기 싫었던 마음이 가장 컸어요. 이건 그날의 상황과 개인의 경험에 따름이니, 이해해주세용! 스타일 : 추천♥ 방문 전부터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드레스가 많았던 곳이에요. 드레스는 역시 신상 A라인 웨딩드레스가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특별한 느낌의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있었어요. 옷상태 : 보통♥ 일단 드레스 가지고 오실때 너무 질질 끌고 오시는게 보여서 별로였고 ㅠㅠ 입었을때는 드레스가 다 예쁜것만 보여주셨던 것 같아서 드레스 자체는 예쁘고 좋았어요. 서비스 : 첫인상부터 조금 아쉬웠던 것이.. 2시 예약이었는데 2시 넘어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드레스투어 10분만 늦게 와도 취소에 피팅비 or 위약금이 붙는데, 왜 정작 업체에서는 시간 늦어도 아무런 페널티가 없는걸까요? 허허.. 기다리는 동안 잡지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안내 오셨을 때 캡쳐해둔 사진들 보여드렸어요. 뭔가 괜히 다급한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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