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다빛

좋은 게 있으면 아쉬운 점도 있기 마련이죠. 정말 좋아하는 곳은 아쉬웠던 점도 말씀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메이크업이며 헤어며 너무 좋았고, 마음에 들었는데 부원장님께 받아서 그랬던 건지, 신랑은 그냥 직원분이 해주셨나봐요. 머리도 원하는 대로 안 됐고, 메이크업도 나중에 화장독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본식까지 다 예약해놨는데 50일 전에 웨딩북 통해서 이제 사정이 안 좋아져서 이사간다, 더이상 웨딩메이크업은 안 한다 라고 통보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꼭 웨딩 때문이 아니더라도 방문할 수도 있는 건데, 더는 안 찾을 것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말씀드렸던 건 또렷한 과즙미였는데, 부원장님께서 잘 캐치해주셔서 좋았어요 담당샘 : 저는 너무 좋았는데, 신랑이 메이크업이며 머리며 너무 힘들어했어요 나중에 화장독까지 올랐더라고요ㅠ 서비스 : 추천♥ 처음 기초 팩부터 시작해주셨고, 안내도 잘 해주셔서 서비스 면에서는 만족했습니다. 공장식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