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애

몇 달 전에 갔는데 외관 리모델링 얼마나 하셨을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숙박업소 같은 외관이었습니다..ㅠ 정말정말 스몰 웨딩에만 적합....... 심지어 하객으로 온 분들도 이게 뭐냐고 엄청 짜증내는걸 목격해서 도망치듯이 나왔습니다..ㅎ 홀분위기 : 정말 스몰 웨딩에 적합해요. 한 50명 내외만..ㅎㅎ 일단 단상쪽 나무는 예쁘긴 해요ㅠ 근데 그게 전부..ㅠㅠ 음식 : 버진로드 끝자락에 뷔페가 시작되는 곳이었고 그 앞에 신부 대기실이었습니다 서비스 : 계속 업체 통해서 온건지 물어보시는 등 응대가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