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렝윤

웨딩북 박람회를 통해 알게 된 곳이에요. 가계약을 걸어둔 상태라서 언제든지 취소도 가능했었지만, 예랑이가 다른 예복샵 여러군데를 돌아다닌 후 올때마더 슈트패브릭이 제일 나은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맞춤정장도 그렇지만 촬영용 대여가 가장 기대됩니다! 저희는 스튜디오로 안 하고 개인 작가분께 촬영을 맡겼다보니 혹시나 예복이나 드레스 퀄리티가 떨어지면 결과가 벼로이지 않을까 했거든요. 근데 슈트패브릭에서는 연예인 분들도 자주 빌려 입으실 정도로 다양한 사이즈와 색상의 수트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라 하니 말 다했죠! 다음 렌탈 센터 다녀오고 나서도 후기 올릴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