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뽀링

외관과 신부대기실은 너무 예뻐서 이것만 보고 계약하고 싶었을 정도이지만 저희가 생각한 다른 부분들과는 맞지않아 최종 계약으로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보타닉은 외부 포토존이 너무 예뻤어요 연회 전이나 끝나고 외부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카라홀은 화사하고 하우스 웨딩 느낌이였고 조명으로 밝기 조절도 가능하여 너무 밝지 않게도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오키드홀은 어두운 분위기로 단상 뒤로 넓게 파란 화면에 벚꽃 배경이 있어 예뻤으나 주례단상이 너무 무난했어요 한 층에 두개의 홀이 나뉘어져 있으나 양 옆에 신부 대기실이 붙어있어 동선이 복잡해보였어요 그럼에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건 예뻤던 신부대기실!! 생화장식과 조명을 조절하면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의자도 넓어 옆에 앉아도 넉넉하고 문 열자마자 신부를 볼 수 있어 누가 왔는지 바로바로 확인 가능한게 좋아보였어요 음식 : 추천♥ 뷔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었고 시식은 해보지 않았지만 한눈에 봐도 가짓수가 엄청 많아보였어요 혼주 식사 룸이 따로 있고 세팅까지 해주시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동선이 길고 많기도 하고 방문 예약하신 분들이 많아 그런지 너무 빠르게 설명해주고 넘어가셔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