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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퍼얼

23.01.18
드레스
브라이덜휘

기분 나빠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스타일 : 정말 최악에 사람이였습니다. 첫 상담 받으러 간건데 이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었어요. 계속 비아냥대고 가성비 따지려고하면 코웃음 치고 조용히 있다가 말하려고 하니까 갑자기 귀에 얼굴을 대더니 말하는거 처음들었네요? 호호호 이러는데 진짜 미친사람 같았어요. 거기 직급이 좀 있는지 피팅하는데 어린 직원 두명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보는 제가 불편하고 오히려 그분이 잘못해서 손가락 찔렸습니다. 설명도 안하고 방치 수준으로 드레스 마음에 드는거 고르라고 해서 신중히 골랐더니 그분이 마음대로 드레스를 바꿔서 줬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었어요. 직급이 높아보이고 기분파처럼 보여서 직원 바꿔달라고 해도 뒤에서 견적을 높게하라는 식으로 조종할 수 있겠다싶어 그냥 나왔습니다. 옷상태 : 드레스는 이뻤는데 제가 고른옷만 이뻤고 그분이 고른옷은 별로였어요 서비스 : 최악입니다. 그분과 상담한다면 피팅받지말고 나오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어차피 드레스 설명도 안하고 열심히 고른 드레스 다른걸로 바꿔서 입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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