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erb

1/28일에 메리스에이프럴 홀설명회에 다녀왔어요. 크지 않은 규모로 꼭 모시고 싶은 분들만 모시고 프라이빗하게 즐거운 결혼식을 원했는데 웨딩 쪽 일을 하는 친척동생의 추천을 받아 메리스에이프럴만 보자는 생각으로 방문했어요. 홀에 들어서는 순간 꽃집에서 나는 생화향기가 진하게 느껴졌고 화사한 분위기가 참 이뻤어요. 또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내공간이 넉넉해서 첫인상이 좋았어요. 브랜든 대표님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추구하시는 예식의 방향이나 홀의 장점들을 면밀히 들을수 있었어요. 설명회 이후 홀투어가 이루어졌고 대표님과 상담을 받게 됬어요. 저희는 사전에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비어있는걸 확인했고 크게 무리되는 조건이 없으면 계약을 할 생각이었어요. 스몰웨딩이 비용은 스몰이 아니라는 예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걱정했었는데 너무나도 합리적인 견적에 만족해서 당일 계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대표님이 본식까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약속해주셔서 참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본식 잘 올리고 예식후기로 찾아뵐게요. 홀분위기 : 추천♥ 생화장식이 홀안에 가득해 보기에도 이쁘고 향기가 진하게 느껴져요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내부공간이 넉넉해 답답해보이지 않아요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을 시식할수 있는 기회는 없었지만 아늑한 분위기의 연회장에서 동시에 200명이 식사를 할수 있어요 서비스 : 추천♥ 대표님께서 공식적인 설명회에 커플들을 초대하여 설명회를 열어주셔서 본식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