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누나

일요일 점심시간대에 갔는데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지 않아서 약간 당황했어요 ㅋㅋㅋ 커티지홀보다는 확실히 채플홀이 크고 웅장했습니다. 기둥 뒤 공간에서 보시는 분들은 기둥때문에 가려져서 불편할 것 같아 최종 계약은 안하게되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커티지홀보다는 확실히 채플홀이 더 예뻤지만 둘다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음식 : 보통♥ 뷔페였고 가지수는 충분해보였습니다. 직접 먹어보진못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